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시즌 첫 경기에서 우승 후보 우리은행을 물리쳤습니다.
지난 시즌 최하위 신한은행은 인천 홈 경기에서 박진영이 21점, 노구치가 17점을 넣으며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과 김단비가 버틴 우리은행에 65대 58로 승리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