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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시즌 첫 경기 우리은행 격파

2026.11.04 오후 11:23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시즌 첫 경기에서 우승 후보 우리은행을 물리쳤습니다.

지난 시즌 최하위 신한은행은 인천 홈 경기에서 박진영이 21점, 노구치가 17점을 넣으며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과 김단비가 버틴 우리은행에 65대 58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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