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봄철 대형 산불에 대비해 내일(1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지정하고 범정부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산불 위험 지역에는 헬기와 진화 장비를 미리 배치하고,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군 헬기와 소방 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초기 진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산불 예방 홍보와 단속을 강화하고, 불법 소각 등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처벌할 방침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발생한 대형 산불의 74%가 3월과 4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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