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다시 초여름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자세한 연휴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국립중앙박물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서울은 하늘이 다시 맑아졌네요?
[캐스터]
연휴 첫날인 오늘, 오후부터 하늘이 개면서 야외활동하기 좋았습니다.
서울은 구름 사이로 볕이 비추며 기온이 24도로 예년 수준 보이고 있는데요.
얼마 남지 않은 늦봄을 즐기기 제격입니다.
이곳에서는 문화다양성을 주제로 한 공연과 전시가 한창인데요.
그럼 명수현 문화정책과장님의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명수현 문체부 문화정책과장 : 이번 행사는 유엔이 선포한 세계 문화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국민 참여형 행사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전국 각지의 국민 참여형 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인 내일은 제주를 제외하고 다시 전국의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따라서 낮 동안에는 강한 일사가 내리쬐겠고요.
대부분 지역에서 자외선과 오존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라, 예년보다 더워지겠는데요.
한낮에 서울과 대전 28도, 광주 27도로 예상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월요일인 모레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30도에 달하는 낮 더위가 나타나겠고요, 제주도는 모레 낮부터, 남부 일부는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화요일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할 전망입니다.
오늘 해가 지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겠고, 내일부터는 일교차가 다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야외활동하실 때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겉옷을 잘 챙겨다니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이정욱
디자인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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