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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초고층 건물 기상재난 막는다...255억 원 투자

2026.06.30 오후 05:00
도시 한가운데 있는 초고층 건물의 홍수, 화재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예방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이 개발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후변화로 기상 재난이 일어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초고층 건물과 지하상가, 지하철 등이 밀집된 도심 복합시설의 재난 예측에 3년 동안 255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장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 분석하는 멀티센서와 엣지AI를 설치하고 이를 컴퓨터 가상공간에 똑같이 구현해 현장 대응 인력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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