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면서 닷새 연속 올여름 최고기온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서울 노원구는 자동기상관측장비 기준, 40.2도를 기록해 서울에서 올해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섰습니다.
서울에서 40도를 넘은 것은 2018년 강남구와 송파구 등에서 40도를 넘은 이후 8년 만입니다.
다만, 서울의 공식 최고기온은 2018년 8월 1일에 기록한 39.6도로, 이번에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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