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고, 오후부터는 충청 이남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비의 양은 대전과 세종, 충청에 최대 60mm, 영남에 50mm, 호남에 40mm 정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비와 함께 돌풍, 천둥, 번개가 동반되고, 같은 지역 안에서도 강수량 차이가 크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내일도 최고 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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