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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몸매 그대로'...프랑스 패션 쇼

2008.02.26 오전 11:08
24일(현지시간)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데카르닌이 파리에서 자신의 브랜드 발만의 2008-2009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의상들의 대부분은 몸에 달라붙는 스타일로 섹시함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보기를 누르시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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