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메릴 스트립의 차기작 '사랑은 너무 복잡해'의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는 베이커리숍을 운영하는 성공한 이혼녀 제인(메릴 스트립)이 10년 전 이혼한 전 남편 제이크(알렉 볼드윈)와 리모델링을 위해 고용한 건축가 아담(스티브 마틴) 사이에서 사랑으로 고민하며 오랜만에 찾아온 사랑의 설렘과 기쁨, 그리고 어려움을 다시 느끼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로맨틱 홀리데이'와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의 연출자로 사랑받는 여성 감독 '낸시 마이어스'와 '맘마미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메릴 스트립이 호흡을 맞춘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는 3월 국내 개봉 예정입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영화 '사랑은 너무 복잡해' 예고편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