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시아문화전당, 대한민국 문화발전소 돼야

2015.11.19 오후 02:21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당위원장인 박혜자 의원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5일 문을 여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대한민국 문화발전소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혜자 의원은 아시아문화전당의 성공은 박근혜 정부의 4대 국정 기조인 문화융성을 실현하는 길이라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옛 전남도청 터에 1조 3백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어진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3만6천 명의 고용창출과 2조 7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생길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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