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주 주택가에서 '칼부림'...2명 중태

2015.11.22 오후 05:29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청주시 용암동의 주택가에서 67살 A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 씨는 목과 배를 심하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범행 후 복부를 자해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동우 [kim1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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