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훔친 뒤 서류를 위조해 판매한 혐의로 21살 허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대전과 전주 등 전국을 돌며 최근 한 달 동안 3천5백만 원 상당의 오토바이 10대를 훔쳐 인터넷 중고사이트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오토바이를 정상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구청장 명의의 서류까지 위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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