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제자와 성관계 촬영 교사 징역 7년 구형

2018.11.30 오후 03:47
광주지방검찰청은 고등학생 제자와 성관계 장면을 찍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광주 모 고등학교 전 기간제 교사 36살 A 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A 씨는 자신이 일하던 학교 여학생과 성관계 장면을 찍은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또 지난 7월 여학생이 치른 기말고사 서술형 답안지를 몰래 고치도록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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