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기] 지자체 소속 운동선수 성폭력 피해 등 조사

2019.01.16 오후 06:10
경기도는 지자체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 모두를 대상으로 이른바 체육계 '4대 악' 피해 조사를 벌입니다.

체육계 4대 악은 폭행과 협박, 성폭력, 부당한 행위 등으로 경기도는 조사를 벌인 뒤 방지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도청 10개 팀과 29개 시·군 119개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 899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피해 등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김학무 [mo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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