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바다에서 수영하던 고교생 실종...해경 수색

2019.07.04 오전 12:19
어제 오후 2시 20분쯤 경남 사천시 서포면 머구섬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19살 A군이 실종됐습니다.

사천의 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A군은 친구 2명과 수영을 하다가 갑자기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A군이 수영을 하다가 체력이 떨어져 그대로 실종된 것 같다며 A군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