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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강공원에 대나무·미루나무 산책길 생겨

2019.08.09 오후 02:55
서울한강공원에 대나무와 미루나무 숲길이 생겼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이촌공원을 비롯한 5개 한강공원에 나무 만천여 그루를 심는 숲 조성 사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대나무는 5천4백여 그루로 이촌한강공원 산책로를 따라 1km 심어졌습니다.

이촌공원과 난지한강공원 사이 6㎞ 구간에는 미루나무 천300여 그루가 더해졌습니다.

류충섭 [csry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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