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부산] 중국 시장 공략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2019.12.12 오후 04:45
부산시는 중국 태평양보험집단의 제1차 부산방문 단체관광객 40여 명이 부산에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의 인센티브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는 사드 배치 이후 경색된 중국 관광시장에서 지난 11월 오거돈 시장과 뤄수깡 중국 문화여유부 부장 접견에서 약속받은 성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은 3박 4일 동안 부산을 방문해 태종대, 감천문화마을, 해동용궁사 등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포상관광'을 즐길 예정입니다.

손재호 [jhs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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