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칠곡 비닐제조업체서 불...대응 1단계 진화 중

2022.02.21 오후 02:07
오늘 낮 12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에 있는 비닐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아직 인명피해는 없지만, 공장 3동 가운데 2개 동이 모두 불탔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 헬기 1대 등 장비 30여 대와 인력 90여 명을 투입했습니다.

하지만 공장 외부에 자재 등 적재물이 많아 완전 진화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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