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함께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상수도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코이카는 최근 내년도 무상원조 신규 제안사업의 하나로 서울시가 재작년에 제안한 이 사업안을 외교부에 제출했습니다.
이 사업은 탄자니아의 행정수도인 도도마 시와 농촌 지역인 아루샤 주에 최적화된 상수도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 내년부터 4년간 코이카 기금 382만 달러, 우리 돈 약 47억 원이 투입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