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상북도와 손잡고 메타버스 분야 공동과제를 발굴하고 공공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업무협약을 맺고, 메타버스 기술 증진과 인재·산업 등 분야별 메타버스 정책 발굴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업체를 구축하고 반기별로 회의를 열고, 지역 소재 관련 기업·대학 등 민간 교류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