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충북 청주 전자제품 보관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2022.07.05 오전 11:29
오늘 오전 9시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에 있는 전자제품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두 동을 거의 다 태운 후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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