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는 천 원으로 대학생들이 양질의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게 하는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전북 지역 20개 대학에 확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애초 전북에서는 전북대 등 4개 대학만 참여하고 나머지 대학은 재정 문제로 불참했지만, 전라북도는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다음 달 추경에 관련 예산을 편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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