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쇼난 아이파크'의 후지모토 토시오 대표와 간담회를 열고, 첨단 바이오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오송 바이오클러스터와 쇼난 아이파크 두 지역에 공동 협력 사무소를 신설하고, 충북 지역 내 우수 바이오 기업을 선정해 일본에 파견하는 등 바이오 인력 교류와 공동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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