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현장서 노동자 1명 숨져

2025.01.02 오후 04:39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사고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30일 오후 3시쯤 해당 공사 현장에서 고소작업대가 갑자기 아래로 내려앉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노동자 A 씨가 작업대에 머리를 부딪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틀 만에 숨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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