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동안 이어진 경북 산불 발생 지역 일부에서 잔불이 확산하면서 산림 당국과 지자체가 헬기 3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 남후면과 의성 신평면, 청송 양수발전소 주변, 영양 석보면 등 4곳에 헬기를 투입해 공중 진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안동 남후면에 헬기 11대를 투입하는 등 오늘 하루 헬기 30대를 잔불 정리에 운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크고 작은 잔불로 '재발화'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잔불 정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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