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11시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리튬배터리 10여 톤이 쌓인 화물차에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50대 운전자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지만, 화재 수습 과정에서 두 개 차로가 50여 분 동안 통제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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