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전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50대 3시간 만에 검거

2025.04.10 오전 10:44
어제(9일) 오후 세 시쯤 전주 완산구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던 50대 남성 A 씨가 3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익산에서 열차를 타고 서울로 갔다가, 전자장치 훼손 사실을 파악하고 미리 대기하던 경찰관과 보호관찰관에게 붙잡혔습니다.

A 씨는 과거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찬 것으로 전해졌고, 전주보호관찰소는 정확한 훼손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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