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의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시적 긴급 돌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요양보호사 등 전문 인력이 최대 30일, 72시간 이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자 상황에 따라 재가 돌봄이 어려운 경우 임시 거주시설에서도 가능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6월까지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고 이용자 비용 부담은 없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