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고위급 해양 국제회의, '제10차 아워 오션 콘퍼런스'에 전 세계 백여 개 나라, 2천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습니다.
성공적인 행사 개최로 '해양 디지털 의제 선도'와 '공약 실천 강화', '주요 국제기구·회원국과 협력 강화' 등 다양한 성과가 있었다는 게 부산시 설명입니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동아시아 해역 환경관리 협력 기구 지방정부 네트워크 포럼' 준비에 들어가고 우리나라가 오는 2028년 유엔 해양총회 개최국이 되면 개최 도시가 되도록 유치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