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30년간 아픈 시부모를 봉양한 며느리와 독거 어르신의 식사와 목욕 등을 챙긴 이웃 등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를 포함해 3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수상자는 효행자 25명과 함께,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지역사회에 봉사한 장한 어버이 6명,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한 단체와 자치구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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