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오후 1시쯤 제주공항에서 포항경주공항으로 출발을 위해 준비하던 진에어 항공기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122명이 모두 내린 뒤, 항공기 점검을 위해 대기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항공사 측은 외부에서 항공기로 전력을 공급하는 장치에서 연기가 발생해 기내로 유입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승객들을 오후 4시 반쯤 포항경주공항으로 운송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