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확대를 위해 올해 약 2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소 승용차와 버스 등 총 325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보조금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접수하며 지원금은 승용차 대당 2,950만 원, 버스는 3억5,000만 원으로, 승용차 구매 시에는 세제 감면과 공영주차장 할인 등 최대 660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도 제공됩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공항버스와 통근버스 등을 무공해 수소 버스로 전환하고, 전용 충전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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