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방시대 성공 모델을 완성해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2주년 브리핑을 통해 "도민의 삶과 지역 산업 전반에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전북특별법 특례 333개 가운데 75개 과제를 사업화했고 지구·단지·특구 지정과 시·군별 대표 특례 추진 등 61개 과제는 이미 시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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