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역 5개 구청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자치구의 실질적인 권한을 보장하는 조항이 포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구청장협의회는 간담회를 열고 통합 이후에도 기초 지방정부의 자치권이 약화하지 않도록 재정 특례 마련과 도시 계획 권한 확대, 조직과 인사 운영의 자율성 보장 등 3대 핵심 과제를 특별법에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합의된 안건들을 특별법 제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시킬 수 있도록 하고, 제도적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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