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가 지난해 추진한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혁신 과제인 ’AI 챌린지 프로그램’이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을 적용한 부천시 AI 복지콜은 시행 직전 달과 비교해 복지 신청 건수가 평균 1천 건 이상(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119신고 내용을 실시간으로 문서화 하고, 외국인 신고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신고 접수 시간이 3% 줄었습니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경기도의 AI 혁신 플랫폼으로 선도 사례를 통해 복지는 더욱 촘촘해지고 행정은 더욱 효율적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AI 챌린지 프로그램은 행정·공공기관과 AI 기술 보유 기업이 개발한 시스템을 공공서비스 분야에 적용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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