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제 오후부터 서울 수도계량기 동파 101건 발생

2026.01.24 오후 10:55
강추위가 이어지며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새벽 5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44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23일) 오후 5시부터 오늘(24일) 새벽 5시까진 57건이 발생해, 하루 새 계량기 동파 사고가 101건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없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 종합지원 상황실과 한파 쉼터, 응급대피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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