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반쯤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있는 야산에서 난 불이 6시간 반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9대와 인력 160여 명 등을 투입해 야간 진화 작업을 벌였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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