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새벽 2시 30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서 주차돼 있던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고,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을 예열하다가 불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