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제주에서 창고형 임시 건물 화재로 1명 사망

2026.01.30 오후 06:20
오늘(30일) 낮 2시쯤 제주시 도련동에서 창고와 주택으로 구성된 2층짜리 임시 건물에서 불이 나 소방이 헬기 등을 동원해 3시간 만에 껐습니다.

이 불로 2층 주택에 있던 20대 여성이 숨졌고,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건물 대부분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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