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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인공지능 챗봇 도입...접근성 확대

2026.02.02 오후 03:22
서울시가 서울 시민의 정신 건강을 위한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서울시는 인공지능 상담 챗봇 ’마음이’를 도입, 음성 상담에 대한 부담을 지닌 이용자에게 문자나 채팅 기반 상담을 제공해 접근성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마음이’가 공감 문구와 대화로 심리적 긴장을 완화하고, 이후 실시간 상담 채널로 자연스럽게 연결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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