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지역 초·중·고교생과 청년 2만5천 명에게 1년 동안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지원하는 ’수원새빛인강’ 사업을 추진합니다.
수원시는 사단법인 ’공간과나눔’과 업무협약을 맺고, 초등학생 만 명과 중·고교생 및 청년 각 5천 명에게 디지털 학습 콘텐츠 이용권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인공지능 분석을 통한 맞춤형 콘텐츠 추천 기능이 도입되며, 메가스터디와 웅진 등 유명 교육 기업들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 가운데 5천 명은 저소득층 청소년으로 우선 선발하며, 신청은 오는 6일부터 ’수원새빛인강’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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