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김제시장 미용 시술비 대납 의혹...경찰, 병원 압수수색

2026.02.04 오후 03:37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의 피부미용 시술비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4일) 완주군의 성형외과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정 시장은 2023년 3월쯤 지인에게서 2천만 원 상당의 성형외과 피부미용 이용권을 대납받아 일부를 자신과 아내 등의 미용 목적으로 쓴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정 시장은 2022∼2023년 두 차례에 걸쳐 특정 디자인업체에 일감을 주는 대가로 8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