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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계엄 가담 의혹...충북청 경무관 2명 인사조처

2026.02.19 오전 10:51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불법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충북경찰청 소속 경무관급 간부 2명이 인사 조처됐습니다.

충북경찰청은 오늘(19일) 김문영 생활안전부장과 임경우 수사부장이 각각 직위해제와 대기발령 조처됐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계엄 당시 김 부장은 경기남부청 공공안전부장을, 임 부장은 서울청 수사부장 겸 광역수사단장을 지내면서 불법 행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앞서 지난 12일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는 12·3 비상계엄 당시 공직자와 군인 등의 불법행위 가담 여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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