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기존주택 매입·전세임대주택 사업을 통해 모두 3천715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존주택 매입임대주택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다가구·다세대주택 등을 매입해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공급하는 식입니다.
올해 600가구가 예정됐고, 모두 약정형 매입임대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약정형은 신축 예정인 민간사업자의 다세대주택 등을 GH가 미리 매입 약정을 맺고 공사를 진행해 품질을 보장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은 입주 대상자가 기존주택을 고르면 GH가 임차해 재임대하는 식인데, GH를 중심으로 파주도시관광공사, 평택도시공사, 하남도시공사가 참여해 3천115가구를 공급할 방침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