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김제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인...전국 48번째

2026.02.24 오후 05:11
전북 김제시 공덕면 산란계 농장의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올겨울 전북지역 4번째, 전국 48번째 확진 사례입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농장에서 사육 중인 닭 6만여 마리를 매몰 처분하고, 반경 10km 내 가금농장 49곳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달라며 농장 출입 차량 소독과 장화 교체 등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