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김동연, '공공주택 3대 비전' 발표...민생투어 재개

2026.02.25 오후 05:13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남양주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재개하고, 1인 가구 최소 면적을 1.8배 확대하며 적금처럼 지분을 쌓아 내 집을 마련하는 '경기도형 공공주택 3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노후 신도시와 원도심 정비 기간을 최대 2년 가까이 단축하는 '경기 올 케어' 방안을 함께 제시하며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의 책임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3대 비전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사람 중심 설계와 영유아부터 노년층까지 한 건물에서 돌봄을 받는 '공간복지 거점' 구축, 그리고 적립형 분양 주택인 '적금주택' 공급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는 4월 초까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도내 주요 현장을 도는 2차 민생투어를 이어가며, 도민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챙기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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