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 10명 가운데 7명 가까이가 경기도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고, 도정 신뢰도 또한 2개월 전 조사와 동일한 60%대 후반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이달 20~22일 18세 이상 도민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경기도정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7%, '도정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68%로 집계돼 민선 8기 도정에 대한 견고한 지지세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올해 도정 표어인 '내 생활이 플러스, 경기'에 대해서는 도민 78%가 바람직하다고 답했으며, 긍정 평가의 이유로는 '내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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