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을 제외한 전북 지역 13개 시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한 가운데, 전북자치도 등 관계기관이 방제 협의회를 열고 긴급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당국은 기후 변화로 매개충 활동 기간이 길어져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소나무류 이동 단속을 강화하고, 상습 피해지 내 소나무 종류를 바꾸는 등 병 확산을 막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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