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세계 최대 지방정부 네트워크인 '이클레이(ICLEI)' 가입 인증서를 전달받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가입을 계기로 전 세계 2천5백여 개 회원 도시와 기후·환경 정책 우수 사례를 교류하며, 지역의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정책을 국제 기준에 맞춰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