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제주도를 비롯한 100여 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범도민 운동본부를 출범했습니다.
도는 제주의 특화 산업과 결합해 동반 상승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공항공사, 한국마사회 등 5개 핵심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을 구성해 공공기관 유치 유인책 발굴과 중앙 부처 혐의 등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제주는 1차 공공기관 이전 당시 다른 지역보다 혜택이 적었고, 특히 재외동포재단이 인천으로 이전하면서 실질적인 효과도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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