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수 아파트 화재 3명 경상...현관 줄눈 작업 중 발화

2026.02.27 오후 02:03
오늘(27일) 오전 9시 35분쯤 전남 여수시 소호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2명이 화상을 입고,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부탄가스 토치로 현관 줄눈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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